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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피앤피시큐어의 최근 소식을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피앤피시큐어, 2018 채널·파트너 워크숍 개최

게시자: 김성진, 2018. 3. 27. 오후 7:51   [ 2018. 3. 27. 오후 7:51에 업데이트됨 ]

2018년 3월 25일

▲피앤피시큐어가 2018 채널·파트너 워크숍을 진행했다.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지난 22일과 23일, 경기도 가평에 있는 아난티 클럽 서울에서 ‘2018년 채널·파트너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30여개의 채널·파트너사가 참가했으며, 피앤피시큐어는 채널·파트너사를 대상으로 DB 접근통제 솔루션 ‘DB세이퍼(DBSAFER) DB’, 시스템 접근통제 솔루션 ‘DB세이퍼 AM’, 통합 계정 관리 솔루션 ‘DB세이퍼 IM’ 외에도 지난 2016년에 출시된 실시간 비정형 파일암호화 솔루션 ‘데이터크립토(DATACrypto)’, 실시간 개인정보접속기록관리 솔루션 ‘인포세이퍼(INFOSAFER)’, SQL 클라이언트 중앙관리 솔루션 ‘쿼리박스-S(QueryBox-S)’ 등 신제품에 대해 소개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는 채널·파트너사의 노고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최근 시장이 성장해 공급이 확대되고 있는 ‘데이터크립토’, ‘인포세이퍼’ 및 ‘쿼리박스-S’ 등 신제품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피앤피시큐어는 독자 기술로 개발한 DB 접근통제 솔루션 ‘DB세이퍼’를 기반으로 한 통합 접근통제 솔루션으로 사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신제품을 출시,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보안시장에도 진출하고 있다._ '아이티데일리' 발췌 


◇디지털타임즈
피앤피시큐어, 30여개 채널·파트너사와 워크숍
 
이규화 기자 = david@dt.co.kr
원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032302109952660001&ref=naver


◇전자신문
피앤피시큐어, 2018 채널파트너사 워크숍 개최

안수민기자 = smahn@etnews.com
원문=  http://www.etnews.com/20180326000119


아이뉴스24
피앤피시큐어, 채널파트너사 대상 워크숍 진행

성지은 기자 = buildcastle@inews24.com
원문=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1084338&g_menu=020200&rrf=nv


◇아이티데일리 / 컴퓨터월드
피앤피시큐어, 2018 채널·파트너 워크숍 개최

권정수 기자 = skjs0915@itdaily.kr
원문=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88206


◇데일리시큐
피앤피시큐어, 비정형데이터 암호화 솔루션 시장에서 약진

길민권 기자 = mkgil@dailysecu.com
원문= http://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32067



[디지털타임스]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 "일본 거점 DB보안 글로벌 경쟁 뛰어들것"

게시자: 김성진, 2018. 3. 12. 오전 12:24   [ 2018. 3. 12. 오전 12:25에 업데이트됨 ]

2018년 3월 9일

인포세이퍼·데이토크립토 효자
DB세이퍼와 상호보완 통합제공
"일본진출 3년… 아직 성과 없어
 기술적 우위갖고 기다리는 전략"
직원 90여명… R&D인력 확충 


 필요가 발명을 낳고 시장을 낳습니다. 한국 보안 시장과 기술이 다른 아시아 국가에 비해 비교적 앞서고 있는 것은 분단국이라는 안보적 필요성에 시장의 니즈가 작용한 것 같습니다. 일본 시장 진출이 3년차를 맞는데 일본의 기업과 기관들은 한국처럼 절실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시장을 따라가지 않고 시장이 피앤피시큐어의 기술과 제품을 필요로 할 때까지 기다리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국내 DB접근시장을 평정하다시피 한 피앤피시큐어의 박천오 대표(사진)는 2016년부터 본격 노크하고 있는 일본 시장에 대해 좀 느긋한 생각을 갖고 있었다. 그는 기술적 우위를 갖고 시장이 요구하는 제품을 내놓으면 일본 시장은 시간이 걸리지만 분명히 화답할 것이라고 했다. DB 및 시스템 접근제어 시장의 선두 기업인 피앤피시큐어는 매출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지만, 추가 성장을 위해서는 새로운 시장 확보가 과제다. 일본은 그 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직도 일부 사업장에서는 개인정보를 정돈하는 것조차 못하는 곳이 많아요. 사고가 터진 후 접근제어니 암호화니 서두르면 또 졸속 구축이 될 수 있습니다. 유럽은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패널티가 매우 강합니다. 징벌적이죠. 국내도 점점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는 추세인데, 정보보호산업과 시장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봅니다."  

 피앤피시큐어는 DB에 관한한 토털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경쟁력을 키워왔다. DB서버 뿐 아니라 각종 서버에 생성 저장되는 정보를 가공 유통하는 전 과정에서 안전을 확보한다. 'DB세이퍼'(DBSAFER)는 DB와 시스템 접근감사 및 통제를 하고 계정관리까지 책임진다. 여기에 2016년 출시한 '인포세이퍼'(INFOSAFER)는 실시간 개인정보를 모니터링해 접속 관리를 함으로써 물샘틈 없이 유출이나 악용을 막는다. 여기에 개인정보가 포함된 비정형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데이토크립토'(DATACrypto)까지 가세하며 개인정보 등 민감 정보에 대한 철통 보안을 가능케 했다.   

 박 대표는 "인포세이퍼와 데이토크립토는 DB 보안 영역을 보다 확장하면서도 DB세이퍼와 상호 보완하며 통합적으로 제공되고 있다"며 "작년 말까지 주민번호 등 비정형 데이터에 대한 암호화가 의무화된 증권, 보험, 저축은행 업계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데이터크립토'는 다양한 환경에서 적용 가능하도록 API 뿐 아니라 에이전트 및 커널로 제공한다.  

 박 대표는 개인정보접속관리와 통제를 하는 '인포세이퍼'가 작년에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한 것에 고무돼있다. 그는 "인포세이퍼는 시스템에 흩어져 있는 개인 정보를 자동으로 찾아내 관리한다"며 "개인정보도 찾을 수 없는 보안 처녀지나 수동으로 등록하는 기업 등에서는 인포세이퍼로 간단하게 개인정보 컴플라이언스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해준다"며 시장 성장성이 크다고 말했다. 피앤피시큐어는 DB 보안 3총사를 앞세워 올해 350억원의 매출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올해는 '인포세이퍼'와 '데이터크립토'가 효자 노릇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피앤피시큐어의 미래 성장은 압도적 시장점유율을 갖고 있는 DB세이퍼에다 함께 제공되는 인포세이퍼, 데이터크립토가 당분간 끌고 갈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더 큰 성장을 위해서는 일본 시장에서 위치를 확보하고 이어 동남아와 미국, 유럽으로 진출해 다국적 보안업체들과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박 대표는 현 90여명 수준의 직원을 올해 R&D 인력을 중심으로 대폭 늘릴 계획도 밝혔다. 작년에만 20명을 추가 충원한 바 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원문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030902101552660001&ref=naver 
 


[아이티데일리] NHN엔터, 2017년 매출 9091억원…전년比 6.2%↑

게시자: 김성진, 2018. 2. 19. 오전 12:15   [ 2018. 2. 19. 오전 12:55에 업데이트됨 ]

2018년 2월 11일

영업이익 347억원, 당기순이익 91억원…“신작 출시 및 서비스 지역 확대에 초점” 


▲ NHN엔터테인먼트 2017년 실적 (단위: 억 원)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는 지난해 연간매출 9,091억 원, 영업이익 347억 원, 당기순이익 91억 원 등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전년대비 연간매출은 6.2%, 영업이익 31.7%, 당기순이익 28.2%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8.2%, 전년 동기대비 1.3% 증가한 2,378억 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82.3%, 전년 동기 대비 121.1% 상승한 101억 원이었으며 당기순손실은 101억 원으로 나타났다.

 부문별 4분기 매출은 ▲모바일 게임이 ‘크루세이더퀘스트’, ‘콤파스’, ‘요괴워치푸니푸니’ 등의 호조로 전 분기 대비 1.7% 상승한 649억 원 ▲PC온라인 게임은 웹보드 게임의 상승세로 전 분기 대비 1.5% 상승한 493억 원 ▲기타 매출은 커머스 사업의 연말 성수기 효과와 DB보안관련 자회사 피앤피시큐어의 고객사 확대, 광고부문 매출 증가 등으로 전분기 대비 15.1%,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1,236억 원 등을 기록했다. 

 한편 4분기 게임 매출 중 모바일 게임과 PC온라인 게임의 비중은 각각 57%와 43%로 나타났다. 개발 법인 기준으로는 국내와 해외 매출 비중이 각각 57%와 43%였지만, 서비스 지역 기준으로는 각각 43%, 57%로 해외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신사업의 근간인 간편결제 ‘페이코(PAYCO)’는 지난해 연간 거래규모가 2조 5천억 원, 출시 후 전체 누적 거래 규모로는 3조 4천억 원을 달성했다. 아울러 회사 측은 올해 상반기 중 ‘삼성페이’와의 제휴를 통한 MST 결제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게임 부문의 경우 ‘크리티컬옵스’와 ‘모노가타리’, ‘툰팝’ 등 여러 신작들은 물론, ‘콤파스’와 ‘피쉬아일랜드2’의 서비스 지역 확장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페이코’ 결제부문은 단순히 거래 규모 증가 외에도, ‘페이코’ 앱을 통해 쇼핑·여행·건강·금융과 같이 생활에 밀접한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수 기자 = kimss56@itdaily.kr 
원문 =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87504 



[지디넷코리아] 피앤피시큐어 "올해 매출 350억 목표…일본은 장기전"

게시자: 김성진, 2018. 2. 19. 오전 12:05   [ 2018. 2. 19. 오전 12:06에 업데이트됨 ]

2018년 1월 31일

피앤피시큐어 "올해 매출 350억 목표…일본은 장기전"
"신제품 기술력으로 경쟁할 것…클라우드 시장은 더 기다려야"

데이터베이스(DB) 보안솔루션 업체 피앤피시큐어가 개인정보보호, 비정형데이터 보안으로 영역을 넓혀 올해 350억원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피앤피시큐어는 2003년 12월 DB 및 시스템 접근제어, 통합계정관리 등 DB보안 솔루션 업체로 설립됐다. 국내 주요 금융사, 공공기관, 기업, 병원 등 1천500여곳에 솔루션을 공급하며 시장점유율 1위가 된 뒤 2014년 4월 NHN엔터테인먼트에 인수됐다.  

회사는 이후 국내 DB보안 시장이 포화기라는 판단에 따라 추가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피앤피시큐어의 성장동력 확보 움직임은 신제품 출시, 일본 시장 공략 가속, 클라우드 트렌드 대응, 3가지였다. 그중 개인정보접속이력관리(모니터링)솔루션 '인포세이퍼'와 비정형데이터(파일) 암호화솔루션 '데이터크립토' 등 신제품 출시가 핵심이었다. 회사는 이들을 출시한지 수개월만인 지난해 하반기에 이미 일부 성과를 가시화했다고 공언하기도 했다. 

 회사의 지난해 성과는 어땠고 올해 목표와 전략은 뭘까. 박천오 대표를 지난 26일 경기도 판교 NHN엔터테인먼트 사무실에서 만나 2017년 성과, 2018년 목표와 일본 시장을 필두로 한 해외 진출 전략의 현황, 클라우드 트렌드 대응 상황에 관해 들었다.




 박 대표는 지난해에만 데이터크립토를 15곳에 공급하고 인포세이퍼 제품을 20개 정도 판매했다며, 신제품들이 비교적 빠르게 시장에 자리를 잡았다고 평가했다. 데이터크립토는 커널레벨 암호화 제품으로, 그간 이 기술영역에서 10여년간 독주했던 다국적 업체 솔루션과 나름대로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 됐다고 덧붙였다. 인포세이퍼는 기존 DB보안 제품의 기술을 녹인 제품이라, 기존 국내업체간 경쟁 상황에 진입하면서 차별화에 성공했다고 언급했다. 인포세이퍼 주력 시장은 올해도 공공부문이지만, 금융부문에서도 수요가 생길 것이라 내다봤다. 

 박 대표는 "제품 라인업은 작년에 잘 완성된 것 같고 올해 관건은 공급 이후 기술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기존 DB세이퍼 공급 파트너들이 영역을 확대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하고 새로운 파트너도 영입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일본 시장에서 당장 확인되는 피앤피시큐어의 사업 성과나 국내외 전체 매출같은 실적만 놓고 보면 올해는 좀 더 탄력을 받아야 할 상황이다. 

 일단 피앤피시큐어가 현지에서 작게나마 입지를 확보하긴 했지만 빠른 매출 확대를 기대할 상황은 아니다. 박 대표도 이를 기대하지 않는다. 그의 표현을 빌리면 일본은 "(일본에 진출한 기업의 성공여부는) 적자를 얼마나 오래 감당할 수 있느냐에 대한 시간싸움"이다. 

 그는 "일본은 좋은 물건이라고 바로 사질 않고, 그걸 가져 온 회사가 믿을만한지, 좋은 회사인지 계속 들여다보고 판단하기 위해 매우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서도 "오래 지낼수록 (성과는) 쌓이고, 버티면 좋은 시장"이라며 "재작년보다는 작년, 작년보다 올해보다 좋을 것이고, 우리는 (버틸) 체력이 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직 회사의 실제 2017년 매출은 박 대표가 지난해 목표했던 매출에 약간 못 미친다. 다만 그는 지난해보다 올해가 더 나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박 대표는 "올해 시장 경기는 모르겠지만 신제품을 통해 새로 진입할 시장은 확보했다는 점을 고려해 매출을 350억으로 잡았다"며 "기술지원 (파트너) 체계 구축이 덜 되면 매출도 덜 나오고, 체계가 제대로 구축되면 이런 매출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별개로 그는 지난해 8월 사업전략 간담회 자리에서 언급한 클라우드 트렌드 대응에 대해서는 아직 큰 기대를 걸지 않는 눈치였다. 앞서 피앤피시큐어는 클라우드인프라상의 데이터를 보호하는 수요에 선제 대응하는 차원에서,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IBM클라우드 등 주요 퍼블릭클라우드 사업자의 마켓플레이스에 DB보안제품 DB세이퍼를 등록했다. 

 클라우드상의 DB보안 솔루션 성과가 어떤지 묻자, 그는 "업계선도 차원에서 먼저 그쪽 클라우드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기술적인 조치를 해 두긴 했는데, 솔직히 매출이 많이 일어나진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클라우드사업자들에게는 (DB보안 기능을 원하는) 사용자에게도 서비스를 판매해야 하기때문에 필요한 걸 갖췄다는 이익이 될 것"이라면서 "정작 시장에선 당장 사용자들이 클라우드에 보호해야 할만큼 중요한 데이터를 먼저 올리진 않기 때문에, 실제로 올라가는 데이터에는 보안솔루션 적용을 하지 않는 모순이 있다"고 덧붙였다.



임민철 기자 imc@zdnet.co.kr
원문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131102455&type=det&re= 
 


[전자신문] 오늘의 CEO,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

게시자: 김성진, 2018. 1. 25. 오후 6:59   [ 2018. 1. 25. 오후 6:59에 업데이트됨 ]

2018년 1월 11일

[오늘의 CEO]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

“데이터베이스(DB) 접근 제어 시장을 선도했습니다. 이제 개인 정보 접속 관리와 파일 암호화로 다시 한 번 도약합니다.”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는 개인 정보 접속 관리 솔루션 '인포세이퍼'와 파일 암호화 솔루션 '데이터크립토'로 매출 다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피앤피시큐어는 DB 접근 제어 1위 기업이다. 전체 매출 가운데 50%가 영업이익으로 이어지는 강소기업이다.
 
“지난해 인포세이퍼와 데이터크립토가 시장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후발 주자이지만 DB 접근 제어로 쌓은 기술력과 유통망을 기반으로 첫 단추를 끼웠습니다.”


 박 대표는 꾸준히 제품 다변화에 힘을 기울였다. 4년 동안의 개발 끝에 인포세이퍼와 데이터크립토를 내놓았다. 개인 정보 접속 관리 솔루션 부문은 이지서티와 위즈디앤에스 등이 선발 주자다. 

 박 대표는 “개인 정보 접속 관리 기록 솔루션의 핵심은 개인 정보 작업 이력”이라면서 “DB 접근 제어 솔루션 'DB세이퍼' 코어엔진을 활용해 모든 접속 이력을 소실 없이 저장, 시장의 호응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인포세이퍼는 개인 정보를 자동으로 찾아내 관리한다. 수동으로 등록하는 경쟁 제품과의 차별화를 꾀했다. 출시 1년 만에 공공기관 등 30곳에 제품이 들어갔다.

 또 다른 신제품 데이터크립토도 피앤피시큐어 성장을 이끈다. 외산 보메트릭이 강세를 보인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 시장에 출사표를 내밀었다. 박 대표는 “데이터크립토는 커널, API, 에이전트 방식을 모두 제공한다”면서 “어떤 고객사 환경이든 적용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보였다.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주민번호가 포함된 비정형 데이터는 모두 암호화해야 한다. 지난해 말까지 의무화 대상인 증권, 손해보험사, 저축은행 등이 데이터크립토를 도입했다.

 일본을 중심으로 해외 진출 작업도 한창이다. 박 대표는 “국내 DB 보안 시장 1위인 DB세이퍼로 일본을 공략한다”면서 “일주일에 한 번 일본에 머물면서 직접 시장을 챙기고 있다”고 말했다. 피앤피시큐어는 2015년에 매출 200억원을 돌파한 후 2016년 220억원, 지난해 250억원을 각각 기록하며 지속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 

 피앤피시큐어는박 대표는 “올해 인포세이퍼와 데이터크립토 시장 점유율을 늘려서 내년에는 코스닥에 등록할 계획”이라면서 “내실 있는 보안 기업으로 성장해 보이겠다”며 주먹을 불끈 쥐어 보였다.



김인순 보안 전문기자 = insoon@etnews.com
원문=http://www.etnews.com/20180110000300
 


[디지털타임즈] 피앤피시큐어, DB 접근 이력 관리… 정보유출 실시간 대응

게시자: 김성진, 2017. 12. 26. 오후 8:44   [ 2017. 12. 26. 오후 8:44에 업데이트됨 ]

2017년 12월 27일


2017 히트상품 마케팅 

데이터베이스(DB) 보안솔루션 기업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가 지난 14년간 축적한 DB 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인포세이퍼'(사진)가 마케팅 부문 하반기 히트상품에 선정됐다.   

인포세이퍼를 이용하면 개인정보 접속기록은 물론 DB에 직접 접근하는 이력까지 관리할 수 있다. 또 네트워크 트래픽을 분석해 사내에 설치돼 있는 DBMS를 자동으로 검출할 수 있어 관리자가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등록된 DB 테이블·칼럼들의 정보 또한 자동으로 추출해 개인정보를 식별 및 추적하고 모니터링 대상으로 자동 등록할 수 있다.
 
 개인정보가 포함된 테이블에 대해 세션 단위가 아닌 사용자 접속 단위로 특정기간(시간·일·월) 동안 이뤄진 데이터 조회에 대한 모니터링 및 통제 기능을 제공한다. 웹서버를 경유해 접속하는 3-티어 환경에서도 접속 사용자를 정확히 식별하여 개인정보 접속기록에 대한 감사 로그를 제공한다.  

또 개인정보 사용에 대한 이상 징후가 발생할 경우 실시간으로 대시보드 모니터링 화면에 이상 징후를 출력하고 관리자에 이상 징후 내용을 메일과 SNS 등 다양한 방법으로 통보한다. 임계치 이상의 사용자에 대해서는 접근내역에 대한 사고 내용의 소명을 요청하는 등 개인정보의 부정 사용을 실시간으로 감시 및 대응한다.  

인포세이퍼는 손쉽고 안전하게 개인정보의 접속 기록 관리가 가능해 작년 출시 후 현재까지 국내 주요 분야 30여 고객사를 확보했다.   

 피앤피시큐어는 클라우드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빅데이터가 활성화되고 클라우드 같은 유기적인 업무 시스템의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박종진 기자 = truth@dt.co.kr
원문=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122002102260049001&ref=naver 
 


[디지털타임스] 피앤피시큐어 `DB세이퍼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유출사고 예방 … DB보안 `선두`

게시자: 김성진, 2017. 11. 23. 오후 5:40   [ 2017. 11. 23. 오후 6:34에 업데이트됨 ]

2017년 11월 23일


■ DB 관리 솔루션 
피앤피시큐어 'DB세이퍼엔터프라이즈' 

피앤피시큐어는 최근 금융권 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며 국내 데이터베이스(DB) 보안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다.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DB세이퍼 엔터프라이즈'(DBSAFER Enterprise V5.0) 솔루션을 지난 2003년 시장에 처음 출시한 이후 현재까지 국내 DB 보안 시장 1위 위상을 지키고 있다.
 
 DB세이퍼는 개인정보 DB에 대한 접근과 권한을 통제한다. SQL 감사 및 로깅 등을 통해 정보 유출 사고를 원천적으로 예방하는 DB 접근통제 기능과, OS(운영체제) 작업을 감사·통제해 정보 유출을 차단하는 시스템 접근통제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비용, 운용 및 관리 측면에서 유기적이고 효율적인 DB 보안환경을 제공한다.  

기존의 DB 보안솔루션 도입 업체들은 DB로 접근해 OS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OS로 접근해 DB 작업도 가능한 시스템 운영자에 대한 취약점을 차단하는 DB 접근통제 솔루션 외에도 시스템 접근통제 솔루션을 별도로 도입해 운영했다. 이런 운영방식은 DB와 시스템 관리의 효율성 저하는 물론 도입 비용과 운용인력 낭비 등 많은 문제점이 있었다. 

 이와 달리 DB 접근통제와 시스템 접근통제를 동시에 제공하는 DB세이퍼를 통해 이러한 고질적인 문제점이 크게 개선됐다. 외부와 내부의 위험 요소로부터의 데이터를 보호함은 물론 도입 비용감소와 운용 및 관리의 효율성이 증가한 것.  

 특히 DB세이퍼는 최근 금융권에서의 잇따른 수주 및 구축을 통해 경쟁력이 증명됐다. 내부 개인정보처리시스템(메타DB, 인사, 결재시스템)들과의 유기적 연동을 통해 단순하게 단일 솔루션 구축 형태가 아니라, 기업이나 기관 시스템 내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AWS(아마존웹서비스)와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 SK 클라우드Z 등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 시스템뿐만 아니라 기업, 그룹사의 자체적인 클라우드 환경 및 일반 IDC 클라우드 환경도 지원한다.

이경탁기자 = kt87@dt.co.kr
원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112402101460041001&ref=naver



[컴퓨터월드] '2017년 해외에서 인정받은 국산SW'에 소개된 DBSAFER

게시자: 김성진, 2017. 11. 23. 오후 5:32   [ 2017. 11. 23. 오후 5:32에 업데이트됨 ]

2017년 11월 9일




[피앤피시큐어] 고용노동부 소식지 '내일 11월호'에 소개된 피앤피시큐어

게시자: 김성진, 2017. 11. 23. 오후 5:27   [ 2017. 11. 23. 오후 5:28에 업데이트됨 ]

2017년 11월 5일




[피앤피시큐어] 우리은행 DB접근제어 교체사업 완료

게시자: 김성진, 2017. 10. 23. 오후 10:28   [ 2017. 10. 23. 오후 10:29에 업데이트됨 ]

2017년 10월 22일

전자신문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가 우리은행 DB접근제어시스템 교체사업을 완료했다.

피앤피시큐어는 최근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에 DB접근제어시스템 '디비세이퍼'를 구축한데 이어 우리은행까지 완료하며 금융권에서 강세를 보였다.

 디비세이퍼는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과 시스템접근제어 기능을 합한 통합접근통제 솔루션이다. 개인정보처리자가 정보 안전성 확보를 위해 필요한 식별과 인증, 접근, 권한통제 기능을 제공한다.

백순용 피앤피시큐어 기술본부장은 “디비세이퍼는 2500여개 고객에 적용돼 안전성을 입증했다”면서 “올해 안에 차기제품인 디비세이퍼 엔터프라이즈 V7.0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피앤피시큐어는 15년간 접근통제솔루션을 개발했다. 고객 편의성을 높여 유사 기능을 수행하는 솔루션을 통합하는 방향으로 제품을 개발한다.

 피앤피시큐어는 비정형 데이터(파일암호화) 실시간 암호화 솔루션인 데이타크립토(DATACRYPTO), 개인정보접속기록관리 솔루션 인포세이퍼(INFOSAFER) 등 개인정보 보호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김인순 보안 전문기자 = insoon@etnews.com
원문 = http://www.ciobiz.co.kr/news/article.html?id=2017102012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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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피앤피시큐어, 우리은행에 DB접근제어시스템 구축
이규화 기자 = david@dt.co.kr
원문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102302109952660001&ref=naver


데이터넷
피앤피시큐어, 우리은행에 DB접근제어 시스템 공급
김선애 기자 = iyamm@datanet.co.kr
원문 =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994


◇아이뉴스24
피앤피시큐어, 우리은행 DB접근제어시스템 구축 완료
성지은기자 = buildcastle@inews24.com
원문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1055370&g_menu=020200&rrf=nv


컴퓨터월드 / 아이티데일리
피앤피시큐어, 우리은행 DB접근제어시스템 구축 완료
김호 기자 = sokim9303@itdaily.kr
원문 =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85543


◇데일리시큐
피앤피시큐어의 디비세이퍼, 우리은행 DB접근제어시스템 교체사업 구축 완료
길민권 기자 = mkgil@dailysecu.com
원문 = http://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25053



1-10 of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