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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정보 보안솔루션 ‘DB 세이퍼’로 업계 1위 질주

게시자: 김성진, 2017. 3. 26. 오후 10:18   [ 2017. 3. 26. 오후 10:19에 업데이트됨 ]

2017년 3월 27일

[강소기업이 미래다] 피앤피시큐어 박천오 대표

*저비용 고효율의 사업모델 

게이트웨이 방식 DB접근 통제 

원천기술로 영업이익률 30%대 


*4차 산업혁명, 새로운 기회 

경쟁사와 최소 2년 이상 기술 격차 

日시장 개척 등 해외에도 눈 돌려 



 ‘기회는 우연하게 찾아왔다.’ 국내 데이터베이스(DB) 보안 시장 점유율 60%로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는 피앤피시큐어의 박천오(42) 대표는 “난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지난 26일 경기 성남시 분당 피앤피시큐어 사무실에서 만난 박 대표는 피앤피시큐어가 처음 시장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시기를 묻는 질문에 “어느 한 공무원이 뉴스에 나온 그 때부터”라는 다소 의외의 대답을 내놨다.

 박 대표는 1990년대 후반 컴퓨터 회사의 보안 담당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었다. 모든 정보가 급속하게 전산화되던 시기였던 터라 중요한 정보를 저장하고 관리하는 DB 보안의 중요성을 예상한 그는 2003년 DB에 대한 접근을 통제하는 솔루션 ‘DB세이퍼’를 개발했다. 같은 해 12월 피앤피시큐어를 설립했다. 

 하지만, 시장은 반응하지 않았다. 보안 솔루션이라고 해 봤자 백신이나 방화벽 정도만 알려져 있었던 데다, DB 보안이란 개념도 생소했다. 박 대표는 “분명 실무자들은 누군가 우리 회사 DB를 훔쳐보는 것 같다는 공감대가 있었지만 의사결정권자들은 그 위험성을 이해하지 못했다”며 “그때 마침 공무원 사건이 터졌다”고 떠올렸다. 당시 지방세를 담당하던 한 9급 공무원이 임의로 DB에 접근해 숫자를 조작, 부당하게 이익을 취한 사건이 터진 것이다. 이 사건은 큰 사회적 파장을 몰고 왔고 공공기관을 비롯해 금융기관, 대기업 등 DB를 보유하고 있는 곳들은 내부 DB 보안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박 대표는 “그때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은 DB세이퍼가 유일했다”며 “2005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을 올리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피앤피시큐어는 설립 3년 만에 2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10년째인 2013년에는 180억원의 매출과 영억이익률 50.4%라는 실적으로 업계를 놀라게 했다. 현재 피앤피시큐어는 정부기관, 금융권, 은행권, IT기업 등 다양한 분야 2,500여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220억718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피앤피시큐어 영업이익률은 2013년 정점을 찍은 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30%대의 높은 수치다. 저비용ㆍ고효율의 사업모델은 DB세이퍼의 기술력에 있다는 게 박 대표의 설명이다. DB세이퍼는 세계 최초 ‘게이트웨이’ 방식의 DB접근통제 솔루션이다. 2000년대 초반 해외에 ‘스니핑’ 방식의 솔루션이 있었지만 이는 네트워크상의 움직임을 엿보는 식이어서 공격에 대한 원천 차단에는 한계가 있었다. 게이트웨이는 DB로 접근하는 모든 명령어와 그에 대한 결과값을 DB 접근 이전에 일일이 확인한다. “지나가는 우편물을 하나씩 다 열어 확인하는 것과 같다”고 박 대표는 표현했다. DB에 대한 권한이 있는지 확인한 뒤 접속을 시켜주고, 접속 후 특정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권한이 있는지도 확인하는 방식이어서 개발이 상당히 까다로운 편이다. 장애가 생길 수도 있는데다 솔루션이 고장 나면 보안 자체가 ‘올스톱’ 되는 위험성도 높다. 

 박 대표는 “시스템 운영자 입장에선 항상 부담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게 게이트웨이 방식”이라며 “하지만 도전 후 10년 이상 고도화하면서 원천기술을 확보해 후발주자들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라고 자신했다. 피앤피시큐어는 DB보안 기술을 토대로 DB를 담은 운영체제(OS)까지 통제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확대했다. 지난해엔 개인정보 접근을 관리하는 ‘인포세이퍼’, 실시간으로 서버 내 파일을 암호화하는 ‘데이터크립토’ 등 신제품도 잇따라 출시했다. 경쟁업체들이 특정 보안 대상에 대한 기술만 운용하는 반면 이종 기술들을 계속해서 조합, 묶음 상품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최소 2년 이상의 기술 격차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게 피앤피시큐어의 설명이다. 박 대표는 “대형 고객사는 하나의 묶음으로 전반적인 정보보안이 되는 상품을 원한다”며 “우린 돈에 민감한 고객 말고 제품에 민감한 고객을 공략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술력 유지를 위해 연구 인력 관리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박 대표는 피앤피시큐어의 특별한 제도로 ‘코드리뷰’를 꼽았다. 특정 프로그램을 만들어내는 결과만 보는 것이 아니라 과정에서 얼마나 적합한 알고리즘(프로그램을 기술하는 실행 명령어들의 순서)을 적용했는지 팀원끼리 공유하며 코드의 효율성과 협업을 끌어올리는 제도다. 결과만 따지기 보단 고급인력으로 키우는 게 더 중요하다는 것이 박 대표의 인재육성 철학이다. 

 피앤피시큐어는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일본 시장부터 개척해나가고 있다. 일본 현지인들로 영업인력을 구성하고 보안 관련 전시회에도 꾸준히 참석하면서 지난해 10개 고객사 확보에 성공했다. 초반엔 불필요한 기술이란 반응도 있었지만 최근 대기업의 DB 해킹 사고나 내부 정보를 외부에 판매하는 사건 등이 터지면서 인식의 변화가 생기고 있어 긍정적이다. 일본에서 성공하면 미국 시장에도 도전할 계획이다.

 빅데이터가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피앤피시큐어에도 새로운 기회가 오고 있다. 정보가 쌓여 데이터가 되면 이를 관리하는 역할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이요? 어차피 정보를 저장해야 한다는 기본 틀은 바뀌지 않습니다. 저희에게는 밭 하나가 더 생기는 셈이죠.”.   


맹하경 기자 = hkm07@hankookilbo.com 

원문= http://www.hankookilbo.com/v/ffc23ef1f4b04e03afb9cb098c5dd96c
 


[피앤피시큐어] 피앤피시큐어, 2017 채널·파트너 워크숍 개최

게시자: 김성진, 2017. 3. 26. 오후 10:17   [ 2017. 3. 29. 오전 12:21에 업데이트됨 ]

2017년 3월 24일


▲ <피앤피시큐어는 23일과 24일 제주도 엘리시안CC에서 '2017년 채널·파트너 워크숍'을 개최했다.>


피앤피시큐어는 23일과 24일 제주도 엘리시안CC에서 '2017년 채널·파트너 워크숍'을 개최했다. 

 
30여 우수 채널·파트너사가 참여한 이번 워크숍에서 피앤피시큐어는 대표 솔루션인 DB 접근통제 솔루션 DBSAFER DB와 시스템 접근통제 솔루션 DBSAFER AM외에도 지난해 발표해 금융권과 기업에서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실시간 파일 암호화 솔루션 DATACRYPTO, 실시간 개인정보 모니터링 솔루션 INFOSAFER, SQL Client 중앙관리 솔루션 QueryBox-S 등을 소개했다.

 피앤피시큐어 박천오 대표는 그 동안 국내 DB 보안 시장의 선두를 함께 지켜온 우수 채널·파트너사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안정적인 기술력과 활발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2017년 크게 성장 할 것으로 예상되는 DATACRYPTO, INFOSAFER, QueryBox-S등 신제품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밝혔다.  

  
피앤피시큐어는 순수 독자 기술로 개발한 DBSAFER를 통해 대한민국 DB 보안 시장을 선도해왔고, 최근 강화된 정보보안 법률에 맞춰서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는 일본 보안시장에도 진입해 수출 성과를 보이는 등 해외사업도 강화하고 있다._ '아이티데일리' 발췌 


◇디지털타임즈
피앤피시큐어, 제주도서 `채널·파트너 워크숍`
 
이경탁기자 = kt87@dt.co.kr
원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032402109960041002


◇데이터넷 / 네트워크 타임즈
피앤피시큐어, 2017 채널·파트너 워크숍 개최

김선애 기자 = iyamm@datanet.co.kr
원문=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145


아이티데일리 / 컴퓨터월드
피앤피시큐어, 2017 채널·파트너 워크숍 개최

김호 기자 = sokim9303@itdaily.kr
원문=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82715


◇데일리시큐
피앤피시큐어, 2017 채널•파트너 워크숍 개최

길민권 기자 = mkgil@dailysecu.com
원문= http://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9205



[피앤피시큐어] 피앤피시큐어, 비정형데이터 암호화 솔루션 시장에서 약진

게시자: 김성진, 2017. 3. 13. 오후 11:10   [ 2017. 3. 14. 오전 12:16에 업데이트됨 ]

2017년 3월 13일


▲ <피앤피시큐어의 OS 커널 모듈 방식의 암호화 솔루션 ‘데이타크립토’가 지난해 말부터 증권사, 손해보험회사, 캐피탈사, 저축은행 등 10여개 금융기관 프로젝트에 공급되고 있다.>

 피앤피시큐어가 비정형데이터 암호화 솔루션 시장에서 영업 호조를 보이면서 업계의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OS 커널 모듈 방식의 암호화 솔루션 데이타크립토(DATACRYPTO)를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암호화 시장에 참여한 피앤피시큐어는 지난해 말 증권사, 손해보험회사, 캐피탈사, 저축은행 등 10여개 금융기관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업계에서는 국내 암호화 업체들이 보메트릭과 경쟁할만한 OS 커널 모듈 암호화 방식의 기술을 확보하지 못한 상황에서 이번 피앤피시큐어의 약진에 대해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피앤피시큐어의 데이터크립토는 순수 국내 기술로 자체 개발된 솔루션으로 국내 환경에 더 적합 하도록 개발됐고, 금융감독원에서 제시한 개인별 암복호화 권한을 제어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부족한 레퍼런스에도 불구하고 금융권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다.

 피앤피시큐어의 비정형데이터 암호화 솔루션 데이터크립토를 도입한 금융권의 한 관계자는 데이터크립토에 대해 “금융권의 다양한 환경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컴플라이언스를 충족시키고, 개인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최적의 보안 솔루션이다”며 “특히 어플리케이션의 수정없이 적용할 수 있고 온라인 실시간 암호화 처리로 복잡한 금융 업무시스템에 매우 요용하다”고 주장했다.  

  피앤피시큐어의 비정형데이터 솔루션 사업 부문을 이끌고 있는 강필성 팀장은 “비정형데이터는 정형데이터와 달리 OS 커널 레벌에서 암호화를 하는 것이 업무 효율성, 유연성, 확장성에 부합하여 국제적인 트랜드도 OS 커널 레벨의 암호화 방식이 주도할 것으로 본다. 일부 국내 정형데이터 암호화 업체들이 커널 암호화 방식으로 기능을 제공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국내 업체 중 모든 OS의 커널 레벨 암호화를 제공하는 업체는 피앤피시큐어가 유일하다.”며 기술력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법률로 강화된 비정형데이터 암호화 의무 적용 대상이 올해 주민등록번호 100만 개 이상을 보유한 모든 금융ㆍ기업으로 확대되면서 비정형데이터 암호화 시장은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올해 솔루션 도입과 시스템 구축 등 약 500억원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_ '아이티데일리' 발췌 


◇디지털타임즈
피앤피시큐어 `데이타크립토` 성과 가시화 
이경탁기자 = kt87@dt.co.kr
원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031002109960041002


◇전자신문
피앤피시큐어, 금융사 10곳에 비정형데이터 암호화 솔루션 공급  
김인순 보안 전문기자 = insoon@etnews.com
원문= http://www.etnews.com/20170310000218


◇데이터넷 / 네트워크 타임즈
피앤피시큐어, 금융권 암호화 사업 잇달아 수주
김선애 기자 = iyamm@datanet.co.kr
원문=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673


 디지털데일리
피앤피시큐어, 비정형데이터 암호화 솔루션 시장에서 약진
이상일 기자 = 2401@ddaily.co.kr
원문=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53745


아이티데일리 / 컴퓨터월드
피앤피시큐어, 비정형데이터 암호화 솔루션 시장에서 약진
김호 기자 = sokim9303@itdaily.kr
원문=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82568


◇데일리시큐
피앤피시큐어 비정형데이터 암호화 솔루션…금융권 중심으로 수주 확대
길민권 기자 = mkgil@dailysecu.com
원문= http://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8966



[디지털타임즈] 피앤피시큐어 통합 보안 솔루션, DB·시스템 접근통제… 개인정보 유출 사전차단

게시자: 김성진, 2017. 2. 21. 오후 9:21   [ 2017. 2. 21. 오후 9:51에 업데이트됨 ]

2017년 2월 21일


피앤피시큐어 통합보안 솔루션  

■ 특집 통합보안  

 DB·서버 보안 선도업체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DB 접근통제 솔루션(DBSAFER DB)과 시스템 접근통제 솔루션(DBSAFER AM), 실시간 개인정보 모니터링 솔루션(INFOSAFER), 실시간 암호화 솔루션(DATACRYPTO), SQL 클라이언트 중앙관리 솔루션(Query-Box-S)을 연동해 통합보안을 구 현하고 있다.  

 DBSAFER DB는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DB 접근통제 솔루션으로, 개인정보DB에 대한 접근과 권한 통제, SQL 감사와 로깅 등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을 사전에 차단하고 발생위험을 최소화한다. DBSAFER AM은 사용자의 권한별 시스템 접근통제와 작업 이력 감사 등을 수행하는 솔루션으로 DBSAFER DB 접근통제와 연동해 서버에 접근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강력한 시스템 접근을 통제한다.

 INFOSAFER는 기존 시스템에서 개인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해 개인정보를 조회하는 모든 접근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비롯해 통제와 개인정보 조회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다. QueryBox-S는 데이터베이스 보안 정책에 따라 DB에 대해 중앙에서 통제, 관리해 데이터베이스 내 중요 정보에 대한 접속과 사용자 PC를 통한 외부유출을 통제한다.  

 DATACRYPTO는 개인정보보호법 등 최신 정보보안 관련 법률을 준수하고 만족한다. 또 서버에 설치돼 커널 레벨에서 실시간으로 암·복호화를 수행해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수정 없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이 솔루션들은 데이터가 유통·가공되는 PC나 네트워크, 서버 등 모든 구간에 배치돼 상호 유기적으로 결합·운영할 수 있다. 고객의 요구 사항인 정보보호 관련 컴플라이언스를 만족하고, 기업 내 개인정보 보호 등 요구 사항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피앤피시큐어는 현재 각 솔루션의 신제품을 추가 개발해 통합보안 시너지를 높이고, 금융권과 공공기관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허우영기자 = yenny@dt.co.kr

원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022102101560753001

 

[네트워크타임즈] 2017 기업정보보안가이드 '솔루션 소개'

게시자: 김성진, 2017. 2. 21. 오후 6:13   [ 2017. 2. 21. 오후 9:12에 업데이트됨 ]

2017년 2월 17일




[네트워크타임즈] 2017 기업정보보안가이드 'DB접근제어 시스템만으로는 정보유출 방지 역부족'

게시자: 김성진, 2017. 2. 21. 오후 6:09   [ 2017. 2. 21. 오후 9:12에 업데이트됨 ]

2017년 2월 17일



[아이티데일리] 피앤피시큐어, 지난해 일본시장서 10개 고객사 확보

게시자: 김성진, 2017. 2. 7. 오후 9:29   [ 2017. 2. 7. 오후 9:51에 업데이트됨 ]

2017년 2월 8일




DB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인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가 지난해 일본 시장에서 10개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이는 일본 시장 진출 3년여 만이다. 매출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고객들의 입맛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 기업들을 고객으로 확보했다는 것은 그만큼 성능이나 기능에 있어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일본 기업들로부터 인정받은 피앤피시큐어의 DB 보안 솔루션은 ‘DB세이퍼(DBSAFER)’로, 모델명은 ‘Aegis Wall(신의 방패)’이다. 이 제품은 피앤피시큐어의 대표 보안 솔루션인 ‘DB접근통제’와 ‘시스템접근통제’를 하나로 통합한 야심작이라고 한다. 특히 일본에는 이런 제품이 없어 향후 일본 시장 공략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부 관계자들은 전망하고 있다.

  매출이 발생하는 지역을 기준으로 보면 한국이 44%, 해외가 56%로 해외 비중이 한국을 추월했다.

피앤피시큐어는 일본 시장을 뚫기 위해 전시회 등에 꾸준히 참가하는 한편, 협력사들을 확보해 이들에 대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고 한다. 특히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는 지난 한 해 동안 한 달에 두 번 이상 일본을 방문, 고객을 직접 만나 비즈니스를 펼치는 등 남다른 노력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천오 대표는 “일본 시장은 미국 시장을 진출하기 위한 전초기지이다. 일본 시장에서 인정을 받으면 미국 시장 진출이 쉽기 때문”이라며, “다행히 일본 시장은 피앤피시큐어가 개발·공급하고 있는 DB접근통제와 시스템접근통제 솔루션을 하나로 통합한 제품이 없어 고객들을 설득하기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피앤피시큐어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일본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박 대표는 50여개 기업만 확보한다면 도입 바람이 서서히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그 목표를 달성해 볼 계획이라 밝혔다.

그동안 국내 보안 솔루션 기업들이 일본 시장을 뚫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지만, 그 성과는 그리 크지 않았다. 거의 없다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피앤피시큐어가 그런 시장을 뚫기 시작했다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팽동현 기자 = dhppp@itdaily.kr

원문=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82004



[컴퓨터월드] 솔루션 리뷰 '개인정보 접속이력 관리 솔루션'

게시자: 김성진, 2017. 2. 1. 오후 5:21   [ 2017. 2. 1. 오후 5:21에 업데이트됨 ]

2017년 2월 2일





[컴퓨터월드] 솔루션 리뷰 '비정형데이터 실시간 파일 암호화 솔루션'

게시자: 김성진, 2017. 2. 1. 오후 5:18   [ 2017. 2. 1. 오후 5:19에 업데이트됨 ]

2017년 2월 2일






[컴퓨터월드] 솔루션 리뷰 '멀티 DB 접속 및 SQL 작업이 가능한 무료 쿼리 도구'

게시자: 김성진, 2017. 1. 4. 오후 9:16   [ 2017. 1. 4. 오후 9:18에 업데이트됨 ]

2017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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