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5일

피앤피시큐어· 닉스테크· 펜타시큐리티, 산업기술력 및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 인정 

11월 5일 개최된 『2009년도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에서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 닉스테크(대표 박동훈), 펜타시큐리티(대표 이석우) 등 정보보안업체 3사가 ‘2009 신기술실용화’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 

신기술실용화 정부포상은 신제품(NEP), 신기술(NET), 우수재활용제품(GR) 및 소프트웨어품질(GS) 인증을 받은 기업 중 신기술제품 개발 및 사업화, 실용화로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된다. 정보보안업체로는 이번에 펜타시큐리티가 ‘2009 신기술실용화’ 국무총리 표창을, 닉스테크와 피앤피시큐어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009 신기술 실용화 촉진대회’는 5일(목) 오후 2시에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주최, (사)한국신제품(NEP)인증협회 주관 하에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정장선 국회지경위원장,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내빈과 신기술개발 중소기업,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신제품(NEP), 신기술(NET) 등 국내 최초로 개발된 신기술의 실용화를 촉진함으로써 세계시장에서의 기술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중소기업 개발제품의 판로확산에 공공기관의 구매력을 활용하는 등 인증제품의 판로지원과 구매활성화를 위하여 97년부터 매년 동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기술개발 및 실용화 유공자(기업)와 신기술제품의 수요 창출에 기여한 판로확산 유공자(기관)를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기술개발 의욕 고취와 공공구매 활성화 기반을 구축하고, 국가 산업발전 및 기술경쟁력을 제고하고 있다. 

 김정은 기자 jekim@ei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