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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데일리] 피앤피시큐어, 2016 채널·파트너 워크숍 개최

게시자: 김성진, 2016. 4. 27. 오후 11:37   [ 2016. 4. 27. 오후 11:39에 업데이트됨 ]
2015년 4월 21일

▲ 피앤피시큐어가 지난 21일과 2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블루원 컨트리클럽과 경상북도 청도에 위치한 그레이스 컨트리클럽에서 ‘2016년 채널·파트너 워크숍’을 개최했다.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지난 21일과 2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블루원 컨트리클럽과 경상북도 청도에 위치한 그레이스 컨트리클럽에서 ‘2016년 채널·파트너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DBSAFER Enterprise V5.0’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전년 대비 10여 사가 늘어난 60여 파트너사의 100여명이 참가했다.

 피앤피시큐어 관계자는 “올해 채널·파트너 워크숍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파트너사와 참석 인원을 고려해 경기도 용인과 경북 청도로 지역을 중부권과 남부권으로 분할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는 워크숍에서 DBSAFER로 국내 접근제어시장을 지켜온 채널·파트너사 관계자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지난해 DBSAFER의 성공적인 일본 시장 진출과 더불어 최근 개발·출시된 새로운 솔루션들을 소개했다. 아울러 2020년까지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표준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명품 보안 솔루션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피앤피시큐어는 2003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고도성장을 멈추지 않는 보안분야의 유망한 기업으로, DB접근제어와 시스템접근제어를 통합한 제품 DBSAFER로 국내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약 21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윤현기 기자 = hkyoon@itdaily.kr

원문=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77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