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4일



- 공공기관 수의계약 등, 조달시장에서 유리한 입지 확보 

데이터베이스보안 전문기업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자사의 DB보안시스템 ‘DBSAFER’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의 GS인증(소프트웨어품질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발표했다. 

피앤피시큐어의 DBSAFER는 DB서비스에 대한 접속제어 및 권한제어, 실시간 모니터링 및 감사 기능을 수행하는 DBMS 보안솔루션으로 2006년 DBSAFER 2.0 제품의 GS인증 획득에 이어 이번 3.0 제품에서도 GS인증을 획득했다. 

피앤피시큐어의 박천오 대표는 “조달청의 다수공급자 물품계약제도가 정보보호제품에도 전면 시행됨에 따라 CC인증과 GS인증이 필수요소가 되었다. 이번 GS인증 획득을 통해 공공시장에서 한층 유리한 입지를 확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피앤피시큐어의 DBSAFER는 주요 금융기관, 일반기업 및 공공기관 등 250여 사이트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DB보안제품 중 국내 최고의 시장점유율을 자랑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기사원본 :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page=1&idx=16486&search=&find=&kin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