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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네트워크타임즈 창간 22주년 기념 축사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이사

게시자: 김성진, 2015. 9. 10. 오후 9:37   [ 2015. 9. 10. 오후 9:38에 업데이트됨 ]
2015년 09월 04일


▲ <(주)피앤피시큐어 박천오 대표이사>

 대한민국의 본격적인 네트워크 시대의 개막을 예측하고, 1993년 창간하여 2015년 현재까지도 IT 산업 관계자들에게 손꼽힐 정도로 관련 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언론 매체로서 변함없이 그 역할과 사명을 다하고 있는 <네트워크타임즈>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IT 산업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의 말씀도 함께 전합니다.

 2003년 12월, 우리나라 최초의 데이터베이스 보안 솔루션 전문 업체인 주식회사 피앤피시큐어를 설립하여 10여 년이 넘게 사업을 영위해 오는 동안 <네트워크타임>'는 항상 우리 IT 산업의 곁을 지키며, 관련 산업이 발전해 나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 주는 주요 언론 매체였습니다.

이는 우리 대한민국 IT산업을 이끌어온 관계자들 모두 같은 입장이라 생각되며, 그동안 대한민국 IT 산업의 한 축을 차지하며, 큰 역할을 해온 <네트워크타임즈>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와 찬사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전 세계 IT 산업을 이끌어 나아갈 때까지 대한민국 IT 산업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할 언론 매체로서 흔들리지 않는 굳건함을 보여주시길 기대하며, 올해로 22살 된 젊은 <네트워크타임즈>가 변함없는 청년의 모습으로 또, 넘치는 패기와 정의로 더욱 단단해지며 다시 한 번 비상하길 바랍니다.

원문=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