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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즈] 피앤피시큐어 차세대 통합접근제어솔루션 `DBSAFER 엔터프라이즈V5.0`발표

게시자: 김성진, 2014. 12. 22. 오후 4:49   [ 2015. 2. 5. 오전 4:29에 업데이트됨 ]
2014년 4월 13일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가 차세대 통합접근제어솔루션 `DBSAFER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V5.0'을 발표했다. 

 DB접근제어와 시스템접근제어를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최근 CC인증을 획득했다. 그동안 DB접근제어와 시스템 접근제어 솔루션이 별개로 공급됨으로써 야기되는 문제점을 대부분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DB접근통제 솔루션은 DB작업을 감사ㆍ통제하고, 시스템 접근 통제솔루션은 OS 작업을 감사ㆍ통제한다. 
시스템 운영자는 DB로 접근해 OS명령어를 실행할 수도 있고, OS로 접근해 DB작업도 할 수 있어 DB 작업과 시스템 작업을 분리할 수 없다. 또 분리해서도 안 되지만 지금까지 DB접근제어와 시스템 접근제어 솔루션이 각각 공급됨으로써 비용은 물론 효율성, 관리 등 여러 면에서 문제가 돼왔다.

 DBSAFER 엔터프라이즈 V5.0은 개인정보보호법 관련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피앤피시큐어가 특허를 갖고 있는 암호화 
대체기술 데이터마스킹은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의 전체 또는 일부를 별표로 치환함으로써 보안기능을 강화해준다.

 DBSAFER 엔터프라이즈 V5.0은 개인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스캐너 기능도 제공한다. 
이외에 업계에서 유일하게 전 구간 암호화 통신을 제공하며, 저장데이터 암호화, 로그 위ㆍ변조방지, 개인정보 조회누적건수 제공, OS접근에 대한 검색 및 재생 기능 등을 지원한다. 

피앤피시큐어는 CC 인증을 받은 DBSAFER 엔터프라이즈 V5.0을 내세워 공공 금융 분야 시장집중 공략하여 
 올해 22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이규화선임기자 dav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