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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피앤피시큐어 `DB세이퍼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유출사고 예방 … DB보안 `선두`

게시자: 김성진, 2017. 11. 23. 오후 5:40   [ 2017. 11. 23. 오후 6:34에 업데이트됨 ]
2017년 11월 23일


■ DB 관리 솔루션 
피앤피시큐어 'DB세이퍼엔터프라이즈' 

피앤피시큐어는 최근 금융권 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며 국내 데이터베이스(DB) 보안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다.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DB세이퍼 엔터프라이즈'(DBSAFER Enterprise V5.0) 솔루션을 지난 2003년 시장에 처음 출시한 이후 현재까지 국내 DB 보안 시장 1위 위상을 지키고 있다.
 
 DB세이퍼는 개인정보 DB에 대한 접근과 권한을 통제한다. SQL 감사 및 로깅 등을 통해 정보 유출 사고를 원천적으로 예방하는 DB 접근통제 기능과, OS(운영체제) 작업을 감사·통제해 정보 유출을 차단하는 시스템 접근통제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비용, 운용 및 관리 측면에서 유기적이고 효율적인 DB 보안환경을 제공한다.  

기존의 DB 보안솔루션 도입 업체들은 DB로 접근해 OS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OS로 접근해 DB 작업도 가능한 시스템 운영자에 대한 취약점을 차단하는 DB 접근통제 솔루션 외에도 시스템 접근통제 솔루션을 별도로 도입해 운영했다. 이런 운영방식은 DB와 시스템 관리의 효율성 저하는 물론 도입 비용과 운용인력 낭비 등 많은 문제점이 있었다. 

 이와 달리 DB 접근통제와 시스템 접근통제를 동시에 제공하는 DB세이퍼를 통해 이러한 고질적인 문제점이 크게 개선됐다. 외부와 내부의 위험 요소로부터의 데이터를 보호함은 물론 도입 비용감소와 운용 및 관리의 효율성이 증가한 것.  

 특히 DB세이퍼는 최근 금융권에서의 잇따른 수주 및 구축을 통해 경쟁력이 증명됐다. 내부 개인정보처리시스템(메타DB, 인사, 결재시스템)들과의 유기적 연동을 통해 단순하게 단일 솔루션 구축 형태가 아니라, 기업이나 기관 시스템 내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AWS(아마존웹서비스)와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 SK 클라우드Z 등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 시스템뿐만 아니라 기업, 그룹사의 자체적인 클라우드 환경 및 일반 IDC 클라우드 환경도 지원한다.

이경탁기자 = kt87@dt.co.kr
원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112402101460041001&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