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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즈] 피앤피시큐어 도쿄정보보안 전시회에서 기술 과시

게시자: 김성진, 2014. 12. 22. 오후 4:56   [ 2015. 2. 5. 오전 4:25에 업데이트됨 ]
2014년 5월 19일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지난 5월 14일에서 1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보안박람회인 `IST 2014'에 참가해 국내 정보보안 시장에서 최대 점유율을 자랑하는 DB, 시스템 통합 접근통제 솔루션인 `DBSAFER'를 통해 세계 정상급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1500여 개의 업체가 참가하고 총 1만 여명이 관람했다.

 DBSAFER는 국내 주요 분야 1500여 고객들이 사용중인 제품으로 그 중에는 유명한 일본계 기업들도 있다. 캐논, 도요타, 
유니클로 및 롯데그룹 같은 기업들이 피앤피시큐어의 고객사들이다. 이밖에 세계적으로 명성이 있는 다양한 분야의 외국계 기업들도 포함돼 있다.

 피앤피시큐어의 전시회 부스에는 지난 4월 피앤피시큐어의 모회사가 된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의 전문인력이 함
께 참여해 DBSAFER의 막강한 경쟁력과 우수성을 전파하는데 일조했다.

 피앤피시큐어는 세계 최초로 게이트웨이 방식을 이용한 DB접근제어 솔루션 DBSAFER 개발했고 최근에는 
세계 최초로 DB와 SYSTEM 통합 접근제어를 실현한 `DBSAFER 엔터프라이즈 V5.0'이 CC인증과 GS인증을 획득하여 세계 정상급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우수한 기술력을 앞세워 일본을 비롯한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규화선임기자 dav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