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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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시큐어와 정보보안기술연구소 백순용연구소장, 진선태부장, 박대원차장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수여하는 "장영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장영실상은 국내기업이 개발한 신기술 제품중 독창성과 경제성, 기술적 중요성 등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으며, 신제품 개발의 주역인 연구원들을 함께 포상하고있는 시상제도 입니다.

이번 시상은 자사의 데이터베이스보안솔루션 DBSAFER의 핵심기술인 "TTP기술을 이용한 고가용성 보안Proxy기술"의 우수성을 다시한번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2년 06월 14일 매일경제신문사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 수상자 3인과 피앤피시큐어 직원여러분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다시한번 수상하신 연구원분들께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