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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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DB접근제어] 피앤피시큐어 `DB세이퍼` 
금융권 등서 700여 고객
쉽고 안정적 운용 장점

■ 진화하는 DB접근제어

국내 DB보안 접근제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금융을 중심으로 공공 통신 제조 분야 등에서 700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신한은행 하나은행 삼성생명 총리실 지경부 서울시 SK텔레콤 현대차 네이버 한전 등 화려한 레퍼런스를 자랑한다. DB보호와 통합보안에서부터 정보보호교육 사업까지 아우른다.

접근제어 솔루션 `DB세이퍼(DBSAFER)는 GS인증과 CC인증은 물론이고 게이트웨이, 클라이언트 에이전트, 데이터 마스킹 관련한 특허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 DB세이퍼의 강점은 우선 사용하기 쉽고 많은 사이트에서 안정적으로 운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다양한 인터페이스 통합 기능과 용이한 확장성, 안정적인 아키텍처는 현장의 검증을 거쳐 얻은 평가다.

특히 금융권 DB접근제어 솔루션의 70%를 점유하고 있다. 지난 6월 금융위원회가 금융사 IT보안대책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9월 개인정보보호법이 발효되면서 시장의 수요를 따라가기도 벅찬 상황이다.

DB세이퍼는 세계 최초로 게이트웨이 방식을 도입했다. 기존 접근제어 제품들이 스니핑(Sniffing, 물리적 탐색)의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한 감사에만 국한했지만 게이트웨이 방식은 보안성과 확장성이 뛰어나다. PC NAT(Network Address Translation, IP주소 변환) 기술을 이용해 SQL 툴에 종속되지 않는 결재기능과 데이터 마스킹(Data Masking) 기능을 갖는 것도 특징이다. 이 때문에 DB세이퍼가 일종의 DB암호화 대체 기능까지 수행한다.

DB세이퍼는 △가상계정 DB계정 사용자IP APP 날짜 및 시간대 별 접속제어와 SSH(시큐어셀)에 대한 접근제어 △모든 SQL 감시 및 사용자 검색 추적과 이력관리 등 로깅 및 감사 기능 △로그데이터를 DB로 저장, 사용자가 편집 가능토록 하는 스키마를 제공하는 등 리포팅 기능 △다수의 이기종 DBMS를 통합 관리할 뿐 아니라 우회 경로 추적 및 비정상 쿼리 탐지 등 지속적인 추가 기능 등을 제공한다.

이규화 기자 david@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