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

[피앤피시큐어] 2017년 IT 전문 기자 초청 간담회

게시자: 김성진, 2017. 8. 30. 오후 11:35   [ 2017. 8. 31. 오전 12:15에 업데이트됨 ]
2017년 8월 31일


◇디지털타임스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 "일본은 시작일 뿐… 해외서 `DB보안` 돌파구"

 "앞으로 수출에서 성장 에너지를 찾을 겁니다. 국내 DB 보안시장은 DB 통합접근제어라는 신규 수요 외에는 재구축 시장으로 한정돼있습니다. 작년 일본 보안시장에서 10여 곳의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성공적으로 진입한 데 이어 올해 20여 고객사로 확대해 10억 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2018년에는 총판사 분을 포함해 60여 고객사를 확보할 것으로 보고 있고 2019년에는 일본 시장에 완전히 자리잡아 매출이 점핑하는 해가 될 겁니다."   

 국내 DB보안 솔루션의 대명사격인 'DB세이퍼'(DBSAFER)를 내세워 60%의 시장점유율을 점하고 있는 피앤피시큐어 박천오 대표(사진)는 "해외시장에서 답을 찾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29일 판교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2014년 NHN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후 본격적인 일본시장 개척에 나서 2016년 안정적으로 랜딩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일본 보안시장은 한국처럼 활성화돼 있지 않아 처음에 고전했지만, 점차 보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기술력에 대한 신뢰가 쌓이면서 가시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일본을 넘어 미국과 유럽으로 진출하는 장기 플랜을 세워놓고 있다"고 말했다.

 피앤피시큐어는 국내서도 지속 성장하고 있다. 매출이 2015년 210억 원에서 2016년 220억 원으로 증가했고 올해 목표는 270억 원이다. 박 대표는 "상반기 전년 대비 성장했지만 목표에는 못 미쳤다"며 "하반기에는 신제품을 중심으로 제1금융권 등으로 공급이 늘고 있어 목표 달성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피앤피시큐어는 지난해 선보인 비정형 데이터암호화 솔루션인 '데이터크립토'(DATACrypto)와 실시간 개인정보 접속 이력 관리솔루션 '인포세이퍼'(INFOSAFER), SQL 클라이언트 중앙관리 솔루션 '쿼리박스-S'(QueryBox-S)가 갈수록 레퍼런스 확보 속도가 빨라지는데 기대를 걸고 있다. 최근 들어 금융 및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 

 박 대표는 "데이터크립토는 개인정보보호법이 개인정보의 고유식별번호 암호화를 의무화 했지만 관련 국산 비정형 파일 암호화 솔루션이 없어서 개발하게 됐다"며 "DB세이퍼에 대한 신뢰를 가진 증권사, 손해보험사, 캐피탈사 및 저축은행들을 중심으로 레퍼런스를 확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피앤피시큐어는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대응도 민첩하게 하고 있다. 박 대표는 "DB 접근제어솔루션 DB세이퍼 DB와 시스템 접근통제솔루션 DB세이퍼 AM이 현재 아마존의 AWS와 MS의 애저(Azure), IBM의 소프트레이어(SoftLayer)와 같은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시스템에 대해 지원을 확대하고 있고 각 기업의 자체 클라우드 및 일반 PC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원활하게 지원이 된다"며 "현재 AWS와 일부 클라우드 환경만 지원하고 있는 비정형데이터 실시간 암호화 솔루션 데이터크립토와 인포세이퍼도 순차적으로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클라우드 컴퓨팅과의 호환과 지원은 피앤피시큐어가 해외로 성장해나가는 데도 필수적이다. 박 대표는 "그동안 지속 성장이 가능했던 기반은 업계 평균의 2배가 넘는 과감한 R&D 투자에서 찾을 수 있다"며 "당장은 이익률 감소의 영향이 있지만 미래 성장을 위한 R&D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규화 선임기자 = david@dt.co.kr
원문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083002102169660001&ref=naver

-----------------------------------------------------------------------------------------------------------------------------------------------------------

전자신문
피앤피시큐어 "'디비세이퍼'로 일본 시장에서 성과"...국내 비정형데이터 시장도 주목
변상근기자 = sgbyun@etnews.com
원문 = http://www.ciobiz.co.kr/news/article.html?id=20170829120018


디지털데일리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 “올해 270억 매출 목표, 수출에 총력”
최민지  cmj@ddaily.co.kr 
원문 =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59615


네트워크타임즈 / 데이터넷
피앤피시큐어, 클라우드·일본시장으로 영토 확장
김선애 기자 = iyamm@datanet.co.kr
원문 =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263


컴퓨터월드 / 아이티데일리
“일본 수출 확대로 사업 확장해나갈 것”
송요한 기자 = hint05@itdaily.kr
원문 =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84712


◇아이뉴스24
피앤피시큐어 "올해 매출 270억 목표, 일본 사업 가시화"
성지은 기자 = buildcastle@inews24.com
원문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1045011&g_menu=020200&rrf=nv


지디넷코리아
피앤피시큐어 "DB보안, 해외 나가야 성장한다"
임민철 기자 = imc@zdnet.co.kr
원문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0830104612&type=det&re=


데일리시큐
피앤피시큐어, 통합접근제어 시장 국내 넘어 일본까지 1위 목표
길민권 기자 = mkgil@dailysecu.com 
원문= http://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23315


바이라인네트워크
피앤피시큐어 “일본수출 가시적 성과…비정형데이터 암호화 등 신사업 순항”
이유지 기자 = yjlee@byline.network
원문= https://byline.network/2017/08/1-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