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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즈] 피앤피시큐어 창립 10주년 맞아 해외진출 본격화

게시자: 김성진, 2013. 12. 1. 오후 5:44   [ 김성진에 의해 업데이트됨(2014. 12. 22. 오후 4:30) ]
2013년 12월 1일

 
이규화 기자 david@dt.co.kr | 입력: 2013-12-01 20:31
 
데이터베이스와 시스템 접근통제 솔루션 전문기업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본격적인 해외진출에 시동을 건다.

지난 28일 서울 문래동 JK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서 박천오 대표는 "창립 10주년을 넘어 20주년을 바라보면서 강점을 가진 데이터보안에서 더욱 경쟁력을 확보하고, DB접근제어 등 DB보안에서 국내 리더십을 바탕으로 해외진출을 본격화하며, 기업공개를 할 수 있는 충분한 실력을 기르겠다"고 말했다.

피앤피시큐어는 2001년에 `DBSAFER' 개발을 시작해 2003년 국내 데이터베이스 보안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지난 10년 동안 국내 주요 금융 공공 기업 병원 등 1000여 사이트에 솔루션을 공급할 정도로 괄목한 성장을 이룩해 2013년 현재까지 DB접근제어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창립 10주년 기념식에는 임직원 및 가족들과 협력업체 등 각 계 인사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박 대표는 DB접근제어 시장에서 1위가 되기까지의 노력을 아끼지 않은 회사 임직원들에게 격려와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