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10일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가 일본 DB접근제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피앤피시큐어는 지난주 일본 도쿄에서 열린 `IST 2013'(일본정보보안 전시회)에 참가한 것을 계기로 일본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12일 밝혔다.

피앤피시큐어는 국내 1 DB접근제어 제품인 `DBSAFER'를 앞세워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다. IST 2013은 올해로 10회를 맞는 일본 내 가장 규모가 큰 보안제품 전시회로서 이번에 1300여 개의 업체가 출품했다. 관람객은 9 5000여 명에 달했다.

피앤피시큐어는 세계 각 국의 유수 경쟁기업의 DB접근제어 솔루션과는 차별화된 기능을 앞세워 일본 수요기업들로부터 관심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박천오 대표는"지난해부터 일본 현지 판매대리점과의 업무 협력과 제품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 업무를 강화해왔다" "2014년 후반부터는 구체적인 결실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화선임기자 david@
 
[디지털타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