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3일


피앤피시큐어, 신기술 인증 획득

데이터베이스 보안 기업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TTP(Trustful Transparent-Proxy Technology) 기술'로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의 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신기술 인증 제도는 정부가 국내 기업 및 연구기관, 대학 등에서 개발한 신기술을 조기에 발굴해
그 우수성을 인증하는 것이다.

이 회사는 이번에 NET 인증을 획득한 기술이 네크워크 보안 시스템의 가용성 보장을 위한 패킷 제어 모듈 및
장치 기술로 지금까지 하드웨어 장비를 통해 시스템 장애시 패킷을 바이패스 시키던 장애대응기술을
소프트웨어로 구현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는 "이번 NET인증과 현재 진행중인 국제공통평가기준(CC) 인증 등을 통해
국내 DB 보안시장의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한층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강진규기자 kjk@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