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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옥이전] (주)피앤피시큐어 판교 테크노벨리 '플레이뮤지엄' 입주

게시자: 김성진, 2015. 3. 17. 오후 5:28   [ 2015. 4. 8. 오후 7:35에 업데이트됨 ]
2015년 3월 2일

 ㈜피앤피시큐어는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오면서 오랜 시간 동안 생활했던 정든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을 떠나 
대한민국 굴지의 IT기업들이 모인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에 위치한 테크노밸리 '플레이뮤지엄'에 
2015년 3월 2일 자로 입주를 했습니다.  

법인의 사옥 이전은 아쉬움 반, 부푼 꿈과 희망이 반인 것 같습니다. 

 아쉬움은 그동안 잘 성장 해오면서 지내던 정든 문래동 사옥을 떠나면서 느끼게 되는 감정이고, 부푼 꿈과 희망은
판교 테크노밸리에서의 보다 값진 성장과 성공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금번에 입주한 ‘플레이뮤지엄’은 완공된 지 채 2년이 안된 10층 규모의 복합 업무 공간으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독일의 디자인상인 'iF 디자인 어워드'의 '건축 및 공공장소의 커뮤니케이션 매체' 부분에서 2014년 올해의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을 만큼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우며 효율적이기까지 한 훌륭한 건축물입니다.  

 사옥 내부에는 일터로 보아야 할지, 쉼터(?)로 보아야 할지 판단하기 힘들 정도로 재미있고 다양한 이야기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임직원을 위한 각종 편의 시설들의 수준도 칠성급 호텔 수준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미려하게 디자인되어 있어 사옥 내에 언제나 넘쳐흐르고 있는 젊음과 활기의 시너지는 고스란히 주력 제품인 
DBSAFER에 녹아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1년 박천오 대표이사를 비롯한 소수의 인원으로 시작했던 
㈜피앤피시큐어는 2014년 NHN 엔터테인먼트와 
한 가족이 되기까지 여의도 – 가락동 – 문래동을 거치면서 대한민국 DB 보안 시장의 개척과 성장의 중심에서 
항상 확고한 자리를 차지하는 상징이 되어왔고, 그와 함께 해 온 임직원들도 지속적으로 늘어나서 현재는 
약 70여 명이 가족처럼 생활하고 있습니다.

 ㈜피앤피시큐어를 지금까지 잘 성장하도록 지켜봐 주시고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수많은 고객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수많은 고객사는 우리의 가족이라는 생각함에 변함이 없으며, 그 가족분들과 함께 다시금 힘찬 비상을 하고, 
더 나아가서 전 대한민국의 ‘정보보안 실현’을 통한 사회 공공의 이익을 창출하는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젊음과 열정을 쏟는데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많은 가족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피앤피시큐어는 더욱 발전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