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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주)피앤피시큐어 2014년 종무식 스케치

게시자: 김성진, 2014. 12. 31. 오전 12:41   [ 2015. 1. 26. 오후 4:20에 업데이트됨 ]
2014년 12월 31일


2014년의 마지막인 오늘…
영등포구 문래동 소재 뷔페(세렌체)에서 우리 ㈜피앤피시큐어 임직원이 모두 모여
2014을 떠나 보내며 아쉬움과 희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종무식은 박천오 대표이사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특별 주문한 최고급 호텔식 뷔페와 함께 시종일관 웃음이 넘치는 분위기로 진행되었으며 
조촐한 이벤트도 진행 되었습니다.
 
이벤트는 ‘2014년을 보내며 가장 아쉬웠던  일’ 이라는 주제로 전 임직원이 작성한 글을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임직원의 지난 2014년의 후회와 2015년 희망의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하는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선정된 분들은 준비된 상품을 특템 하는 기회이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각 부서장과 팀장의
2014년을 뒤 돌아보며 아쉬웠던 일과 앞으로 2015년을 향한 각오를 다짐하며
임직원 모두가 하나되어 필승을 기원하였습니다.
 
우리 (주)피앤피시큐어 임직원 여러분의 지난 2014년 한 해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희망찬 2015년의 목표달성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