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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장영실상 수상

게시자: 김성진, 2014. 12. 22. 오후 8:10   [ 2014. 12. 22. 오후 8:11에 업데이트됨 ]
2012년 6월 27일

피앤피시큐어가 개발한 데이터베이스(DB) 접근 제어 및 권한 제어 솔루션인 'DB세이퍼 v3.0'이 제21주차 IR52장영실상을 수상했다.

DB세이퍼 v3.0은 외부의 해킹 위협으로부터 데이터베이스(DB)의 안전을 확보하고 내부 사용자의 실수나 악의적인 정보 유출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여러 서버를 이용해 해킹을 한 경우에도 접속 경로를 명확히 밝혀 향후 보안 사고 발생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피앤피시큐어 측에 따르면 기업의 DB는 해당 회사 정보 뿐 아니라 고객의 개인정보까지 보관하고 있어 해킹을 당하거나 사내 이용자가 임의로 정보를 가지고 나가는 경우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DB세이퍼는 게이트웨이(중개 서버) 방식 DB 보안 소프트웨어로 DB에 접속하고 작업을 한 내용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접속자와 허용된 업무 이외의 작업도 통제한다.


피앤피시큐어의 백순용 정보보안기술 연구소장은 "여러 서버를 경유해 접속한 사용자는 기존 보안 시스템으로 인식하기 어려웠지만 이 제품은 실시간으로 원서버 사용자에 대한 식별과 제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장영실상은 신기술제품을 개발·상품화해 산업기술혁신에 앞장선 국내업체와 연구소의 기술개발 담당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IR은 산업연구의 약자이며 52는 1년에 52주 동안 매주 시상한다는 뜻이다.